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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할지.. 조회수 : 1,325, 2010-07-26 22:49:58 수정
이주영
아버지 49제를 앞두고 무언가 아버지에 대해 추억할것을 남기고 싶어 부랴부랴 동영상을 만들어 완성한게 하루전인 어제였습니다. 동생네에 홈시어터용 빔이 있어서 그것을 활용하고 스크린만 대여하자...하고 돌아다녀보니 상주인 우리가 시스템 설치하고 운영하는게 쉽지 않겠더라구요. 그래서 검색해 우연히 알게된 H 미디어였습니다.

어제 완성한 동영상을 오늘 상영해야하는 급박한 처지인데 흔쾌히 예약잡아주시고 법당이 실내인점을 감안해 5000안시를 권해주셔서 고민하다 선택했습니다.  

친절한 상담과 응답에 잘해주실거라 기대는 했는데 실제로 만나뵈니 정말 친절하고 성실하신 분들이시더군요.

저희쪽 상황에 맞게 의상도 맞춰입고 와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상황이 바뀌어 미리 설치한 장비를 제사 중간에 옮기는 것도 흔쾌히 잘 해주시고 중간 중간 기록으로 남기려는  의도를 아시고 저희 디카로 동영상도 찍어주셨답니다.

하루 전에 예약한 사람인데도 오래전에 예약하고 서로 의견을 많이 조율한 팀처럼 너무 친절하고 완벽하게 서비스를 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몸둘바를 모를 정도였어요.


앞으로 빔프로젝터를 활용할 상황이 생긴다면 두말할것 없이 H 미디어를 선택하려고 합니다.

저희 형제들도 모두들 감사해했답니다.

저녁식사라도 하고 가셨으면 좋았을텐데...그냥 가셔서 너무 아쉬웠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주위에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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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미디어 2010-07-27 13:30:42  
금일 업무보고시간에
행사 전반적인 내용 보고 잘받았습니다.


저희가 사찰을 종종 행사을 갑니다.
그런데, 법당이 실내이긴 하나 삼면의 개방 되어 있어 빛(채광)의양이 많고,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화로는 그 빛의양을 판단할수 없기 때문에
5000안시 프로젝터을 권해 드렸습니다.
상영시간 또한 14~15시 이였기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직원을 통해 전해 듣기론 화면이 선명하게 잘 보였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의상 또한 기본이다라는 생각으로 기존 출발시간 보다 2시간 일찍 출발 시켰습니다.
아무쪼록 이렇게 저희 서비스 이용에 만족하시고
글까지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떤 상황에도 어떤 행사에도 소홀함 없이
항상 최선을 다하는 H미디어가 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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